아시아사회적기업화공가대회 2010 보고서
12월 7, 2010
아시아사회적기업화공가대회 2010가, 2010년 11월 29일 (월) 및 30일(화), 서울시 서초구 서울교율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 회의는 함까 일하는 재단이 주최했지만, 이 재단의 이념은 “사회격차를 시정해 고용에 상냥한 환경을 만들어 내는 것에 의한 지속가능한 사회의 건설”이며, “비영리부문을 통해서 존엄이 있는 고용의 창출” 및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을 향해서 고용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사회협력 서포트를 강화”라고 할 목적 아래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 정도의 규모의 회의를 개최한 뒤에서, 영어나 한국어에 더해서 일본어나 중국어에서도 모든 발표의 요약을 작성해 준 이 재단에는, 감사의 뜻을 표명하고 싶다.
한국은, 사회적 기업을 추진하는 법적 틀을 가지는, 세계에서도 얼마 안된 나라다. 2007년7월1일에 시행된 사회적 기업육성법 (조문은 이쪽)에서는 사회적 기업, 즉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에 대하여, 중앙정부나 지방자치체에 의한 정보면이나 회계 업무, 세금감면, 시설이나 인건비등의 재정지원, 공공기관에 의한 우선 구입등을 인정하고 있을 뿐에서, 이 제도의 수익자인 사회적 기업은 “영업활동을 통하여 창출한 이익을 사회적기업의 유지·확대에 재투자하도록 노력” 하도록 요구되고 있다. 현재시점에서 정부에 공식인정된 사회적 기업은 300사이상 존재하고, 1만명이상에 고용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 회의는 송월주 함께 일하는 재단 이사장 및 박재완 고용 노동부 장관의 인사로 시작되고, 그 후 가와드 칼링가(Gawad Kalinga)의 안토니오 멜로토 (Antonio Meloto) 씨 (필리핀)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우선 그는 한비 양국간 협력에 더해, 한국의 팝 음악이나 텔레비전 드라마의 이 나라에 대한 영향등을 칭찬한 뒤에서, 한국이나 일본, 대만, 홍콩이나 싱가폴이 빈곤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었던 이상, 필리핀도 이런 방법으로 빈곤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논했다. 그는, 지주와 소작인이 공동 작업을 하는 것에 의해, 지주는 토지평가액수의 상승에 의해,그리고 소작인은 수익의 상승에 의해 호혜적인 관계를 얻을 수 있는 예를 제시한 뒤에서, 정부가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는 400지역에 있어서 투자를 획득했다고 말했을 뿐에서, 고가격으로 생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것 같은 필리핀 브랜드나 사회적 이노베이션의 결여라고 하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또, 미국에 이주한 필리핀인은 빈곤층이 아닌 점도 지적하고, 본국의 필리핀인에 빈곤탈출에의 분기를 촉구했다.
그리고 전체회의 제1부가, “아시아 빈곤을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시아 사회적기업가들”이라고 하는 제목으로 행하여졌다. 활지식 입군사 (活知識入群社)의 Philip Hui씨 (홍콩)은, 빈곤이나 불평등을 극복하는 개념으로서 중국 본토에서 현재 “새로운 공익”이라고 하는 표현이 널리 퍼지고 있다고 말하고, 사회 운동을 “사회에 있어서의 권력의 성질 및 행사에 의문을 보이는” 것이라고 정의한 뒤에서, 도시부와 농촌부 의 사이에의 교육 격차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에 있어서, 농촌의 교사의 능력을 높이고 있는 그의 사회적 기업을 소개했다. 그 후 GOONJ의 안슈 구프타(Anshu GUPTA)씨 (인도)은, 중고의 천을 활용해서 빈곤층에 옷이나 여성용 냅킨을 제공하거나, 다리나 학교등을 건설하거나 하고 있는 그의 사업을 소개했다. TABLE FOR TWO의 고구레 마사히사(小暮眞久)씨 (일본)은, 대학교 식당등에서 고객들이 25엔 추가로 지불하는 것에 의해, 아프리카의 빈곤층에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그의 사업을 설명했다. 또, 스리랑카 유엔 우호협회의 Deshapriya Sam Wijetunge Warnakula Arachchiralalage씨 (스리랑카)은, 수형자에게 수공예를 가르치는 것에 의해, 출소후 닮는 사람에게 직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그리고 아쇼카 재단의 다비드 폴라크 (David POLLACK)씨 (미국)은, 사회 혁신자들에게 자금원조를 하는 그의 사업의 개요를 설명했다.
전체회의 제2부에서는, 문화나 예술의 역할 및 과제가 의론됐다. 서울문화재단의 오진이 여사(한국)은, 발레 댄서나 피아니스트등의 예술가가 되고 싶어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자금적으로 원조하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탐포포노 이에(たんぽぽの家)의 하리마 야수오 (播磨靖男)씨 (일본)은, 장애인들이 작품을 전시하고, 프로의 예술가로서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갤러리에 대해서 소개했다. 이음의 김병수 씨(한국)은, 전주시의 중심시가지나 그 주변의 농촌에 있어서, 현지 자원이나 다양한 문화활동(전통적인 것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것도)을 활용한 마을조성의 사례를 紹 했다. 그리고 O-school의 케니 로우(Kenny LOW)씨 (싱가폴)은, 젊은 댄서의 프로모션 활동을 해서 그들에게 고용을 창출하면서, 상업예술이나 공연을 경멸하는 싱가폴의 전통적 가치관에 도전하는 그의 사업을 소개했다.
그 후, 3개의 분과회가 동시 병행으로 개최되었다. 저는 “사회적경제에 기반한 사회적기업”에 참가하고 있어, 여기에서는 5명이 발표를 갔다. 우선 CSRSME Asia의 벤자민 키뇨네스 (Benjamin QUIÑONES)씨 (필리핀)이, 다양한 사회적 기업에서 구성되는 공급 그물인 네고센토로(NEGOSENTRO)에 대해서 설명하고, 3개의 P(Profit(이익), Planet(지구) 및 People(사람들))이 우선 사항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에 비나 스와다야(Bina Swadaya)의 밤방 이스마완(Bambang ISMAWAN)씨 (인도네시아)이, 수입원의 창출이나 개방적인 정신,그리고 민주적 관리에 근거한, 지역에 뿌리 내린 개발이나 자조조직의 설립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조직에 대해서 소개했다. 파르시크(パルシック)의 이노우에 레이코 (井上禮子) 여사(일본)은 동티모르의 공정무역 커피의 실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동티모르측에 회계등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의 중요성 및 곤란을 소개했다.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의 권영근 씨는, 강원도 횡성군에 있어서 지역의 자원을 순환시키거나 농촌에의 지도를 하거나 하는 것으로 자급 자족형의 지역사회를 만드는 실천 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한 소의 생산의 실례도 이야기했다. 그리고 최후에 바이너리 대학교의 데니손 자야수리아(Denison JAYASOORIA)씨 (말레이시아)이 이 나라에 있어서의 연대 경제의 전망, 특히 노인간병이나 교욱 기관そ 해서 조기교육의 분야에 있어서의 전망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한 후, 2011년11월1일부터 4일까지의 개최 예정으로 그가 준비중의 제3회 아시아 연대 경제 포럼의 선전도 갔다.
이것과 동시 병행에, “사회혁신가로서의 사회적기업”에서는 4명이 (Re:Motion Designs의 조엘 사들러(Joel SADLER)씨 (인도)은 발을 잃은 사람에 대하여 저가격으로 의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Gadhia Solar의 디파크 가디아 (Deepak GADHIA)씨는 태양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동네 의 안병은 씨(한국)은 수원시에서 찻집등에서 정신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는 사례를,그리고 Asiaiix의 더린 샤나즈 (Durreen SHAHNAZ)여사(싱가폴)은 사회적 기업에 융자하는 투자 기관에 대해서),또 “아시아 사회서비스 사회적기업의 사례와 주요 이슈에 대한 논의”에서도 4명이 (다솜이재단의 박정희 여사(한국)은 미혼모들에의 고용 창출이나 저소득층의 환자에 적합한 무료의료에 대해서, 에덴 사회복리기금회 (伊甸社會福利基金會)의 Catherine CHOU여사(대만)은 주로 장애인이 운영하는 주유소에 대해서, 케어센터 야와라기 (ケアセンターやわらぎ)의 이시카와 하루에(石川治江) 여사(일본)은 고령자나 장해자에 적합한 24시간 간병 서비스에 대해서, 그리고 홍콩 사회복무 연회 (香港社會服務聯會)의 Wing Sai Jessica Tam여사는 사회적 영향의 평가 도구에 대해서) 각각 발표를 했다.
2일째는, 1)문화 예술, 2)녹색 기술, 3)농촌 경제, 4)사회 벤처 인큐베이팅, 5)공정무역 및 6)지속가능한 관광의 6개 분야에서 동시에 분과회가 개최되었다. 그 후 전체회의 3에서는 사회적 금융을 논할 수 있어, 4명이 발표를 갔다. Aspen Network of Development Entrepreneurs의 란달 켐프너 (Randall KEMPNER)씨 (미국)은, 성장중의 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SA Capital의 리처드 로케(Richard ROQUE)씨 (홍콩)은, 투자가에게서 자금을 얻기 위해서 사회적 기업가가 알아둬야 할 주요개념을 소개했다. E+Co의 스웨타 포크하렐 (Sweta POKHAREL)여사 (태국)는, 깨끗한 기술에의 사회적 벤처에 대하여 투자를 하고 있는 그녀의 사업의 개황을 설명했다. 그리고 서시얼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 이철영씨(한국)는, 한국에 있어서 사회적 기업이 새로운 성장을 위해서 금융부문이 행하는 역할에 대해서 소개했다.
이 회의에서는 아시아, 특히 사회적 기업육성법으로 의해 몇백이나 되는 사회적 기업이 자라고 있는 주최국 한국에 있어서, 사회적 기업이 성장을 계속하고 있을 것이나, 몇만명이나 되는 사람에게 고용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 나타내졌다. 또, 이 회의에서는 농업, 공정무역, 의료, 재생가능한 에너지, 문화활동이나 지속가능한 관광등 사회적 기업의 다양성도 밝혀지고 있어, 이것들 아시아제국이 각양각색인 분야에 이러한 경제 활동이 침투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한편, 이것들 경제 활동을 정말로 추진하는 동시에서 아시아의 사람들이 인식해 두는 필요가 있는 과제도 밝혀졌다. 아시아에서 몇억명も이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 빈곤의 원흉으로서 자본 주의를 의문에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확실히 아시아제국의 많이에서는 경제는 아직 성장하고 있어, 자본 주의와의 밀월 관계를 즐기고 있는 것이지만, 불가피하게 환경면이나 사회면에서 외부불경제(낭비)를 만들어 내는 자본 주의의 구조 바로 그것에 대해서 더욱 신랄한 비판이 있어서 마땅했을 것이다. 또, 노동자협동조합이나 NPO등, 자주관리형의 경제 활동의 중요성도 이 회의에서는 간과되고 있었다. 최후가 되었지만, 사회적 기업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크레디트나 공정무역, 시민단체나 재단등도 포함하는 더 넓은 전망도 없었다. 다른 대륙에서는 상당히 발전하고 있지만 아시아에서는 아직의 연대 경제운동은, 이 보고로 제시한 모든 노력을 수렴시켜, 게다가 높은 차원에 끌어 올리는 동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다하는 것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