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화적기업 혹은 연대경제?

4월 21, 2010

동아시아의 연대 경제 관계자를 세계의 다른 지역의 관계자와 교류시키자고 저는 노력하고 있어, 최근 사회적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몇 분인가 사람들을 만났지만, 거기에서 저는, 연대 경제보다도 사회적 기업이라고 하는 표현의 쪽이 이 지역(일본, 한국, 대만, 홍콩,그리고 최근에서는 중국 대륙이라도)에서는 잘 알려져져 있는 것에 알아 차렸다. 이것들 2개의 운동은 유사의 목적을 추구하고 있게 보이지만, 이 2개의 개념의 사이에 있는 근본적인 차이에 대해서 밝히고 싶다.

첫 사회적 기업이 영국에서 생기고, 그 후 특히 다른 영어권 각국등에 펼쳐져 갔다라고 하는 사실을 부디 고려해 주셨으면 싶다. 한편, “연대 경제”라고 하는 단어는, 프랑스나 이탈리아, 스페인이나 캐나다 (특히 퀘벡주), 중남미나 세네갈등, 라틴계 언어가 이야기되는 나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아시아에서는 프랑스어나 스페인어,그리고 포르투갈어는 대부분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부터, “연대 경제”라고 하는 용어가 이 대륙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채가 되고 있는 것은 상상에 어렵지 않다.

사회적 기업의 주요개념은, 장애인에 적합한 고용 창출이나, 통상의 융자를 받을 수 없는 가난한 지역에 대한 마이크로 크레디트등, 사회혹은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한 사업을 일으킨다고 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반드시 기존의 자본 주의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 때문에 사회적 목적이 있는 수많은 사유 기업도 사회적 기업과 간주되고 있지만, 이것은 연대 경제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것일 것이다. HSBC이 스폰서가 되고 있는 사회적 기업관계의 회의에 대해서 본 적이 있지만, 이 다국적금융기관이 연대 경제와 서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은 저는 상상할 수 없다. 어쩌면 그들은, 사회 정의의 달성보다도 지속가능한 자본 주의의 구축에 관심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한편 연대 경제는, 특히 세계경제 포럼의 대항 포럼인 세계사회 포럼에 있어서, 새자유 주의적인 세계화에의 대안으로서 추진되어 오고 있어, 이 종사자는 자본 주의는 어떠한 것이어라 수탈적이다로 간주한다. 이것 때문에 노동자생산 협동조합등의 협동조합이 이 연대 경제가 주요한 담당자가 되지만, 물론 사회적 기업 안에도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도 있다.

이것들 2개의 개념이 다른 사회경제적인 가치관에 기초를 두고 있는 것부터, 이것을 만들어 낸 문화배경 자체가 틀리는 것은 단순한 우연하지 않으면 저는 생각한다. 자본 주의가 영어권 각국에서 가장 발전한 것에 대해서는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적 기업에서는 자본 주의의 구조를 바꾸지 않기 때문에, 사회적 기업의 쪽이 연대 경제보다도 훨씬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수많이 있지만, 라틴계의 정열을 가지는 사람들은 그 자본 주의의 구조사태를 캐어묻는다. 그리고 이 의미에서는 아시아는 대단히 앵글로색슨적이 되고 있어, 자본 주의의 원칙을 지키자고 하는 엘리트층에 있어서는 사회적 기업의 쪽이 연대 경제에 근거한 협동조합보다도 훨씬 다루기쉽다고 느끼는 것이다.

제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아시아에서는 라틴 세계보다도 영어권의 쪽이 좋아하는 경향에 있는 것부터, 연대 경제를 추진할 때 저는 이 큰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아시아에서 패러다임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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