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연대경제 사화포럼 보고서

4월 18, 2010

제1회 연대경제 사회 포럼이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 (Rio Grande do Sul)주 상타 마리아(Santa Maria)시에서 2010년 1월 22일부터 24일에 걸쳐 개최되어 이 새로운 경제의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의 달성 사항이 소개되거나 극복해야 할 과제가 명확화 되거나 했다.  수백명에 달하는 참가자들의 대다수는 브라질 각지 및 근린 제국(특히 아르헨티나나 우루과이)으로부터 참가했지만, 미국, 캐나다, 유럽 및 아시아 (저) 로부터의 참가도 있었다.  이 이벤트에의 참가자의 대다수는 같은 주 포르투 알레그레 (Porto Alegre)시나 그 근교에 이동해, 거기서 1월 25일부터 29일에 걸쳐 개최된 세계 사회 포럼 10주년 포럼으로 논의를 한층 더 깊게 할 수 있었다.

1월 22일(금)은,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2001년 1월에 제1회 세계 사회 포럼이 개최되고 나서 지금까지의 경과를 되돌아 본 후, 2개의 전체 회의( “브라질 국내 시장에 있어서의 연대 공정 무역에 관한 전국 세미나” 와 “국제 집회: 연대경제와 세계 사회 포럼-과거의 회고와 장래 전망”)이 동시 병행으로 개최되었다. 저는 국제 집회 쪽에 참가했지만, 그곳에서는 연대경제에 관해서 주변국의 참가자들이, 연대경제 부문에서 브라질이 달성한 수많은 실적(연대 경제국 (SENAES)이나 브라질 연대경제 포럼 (FBES)등의 창설)을 칭찬하거나 연대경제를 국외에도 넓히기 위해서 브라질에 한층 더 리더쉽을 발휘해 주어라고 요청하거나 하고 있어, 또 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가맹 각국(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내에서 관세정책을 조정해, 연대 경제의 상품이 국경을 넘어 거래하기 쉬워지도록 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 되거나 했다.

2일째(1월 23일(토))는, 5개 분야( “연대 금융”, “교육과 문화”, “국제 연대 통합”, “연대 생산/판매/소비” 및 “식량 영양 주권”)에서 분과회가 개최되었다.  저는 연대 금융 분과회에 참가했지만, 그곳에서는 나 자신을 포함한 7명이 발표했다. 아르헨티나에서 온 REDLASES의 엘로이사 프리마베라(Heloisa Primavera) 여사는, 현재의 통화제도에서는 통화 공급량이 불충분한 것을 지적한 다음, 브라질 중앙 은행이 지역 통화에 대해서 기술적 지원을 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연대 경제가 여전히 빈자의 경제활동으로 간주해지고 있는 현상을 비판해, 새로운 개발 모델로서 다시 보는 것을 제창했다.  그 후 보완통화 연구소 JAPAN 창설자로서 제가 계속 되어, 현재의 통화가 부채이다고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점이나, 지방 자치체는 커녕 각국 정부조차 스스로의 교환수단=통화를 제어할 수 없는 점, 또 복리에 의해서 지수함수적인 성장이 강요 당하고 있는 점이나, 궁핍하기 때문에 부자로 부가 재배분되고 있는 점을 지적해, 보완 통화의 사례를 몇개인가 소개했다.  그 후히우그란지두술 주 연대 교환 시장 네트워크(Rede Estadual de Trocas Solidárias)의 파울루 모레이라(Paulo Moreira) 씨가, 브라질의 법정통화 레알이 아니고 교환권을 사용해 상품이 교환되는 교환시의 실천에 대해 간결하게 소개했다.

한층 더 프리젠테이션은 계속 되었다.  리오 그랑데 두 술 주 주도 포르투 알레그레로부터 참가한 중남미 노동자 협동조합·호조 조합 연합(COLACOT, Confederação Latinoamericana de Cooperativas e Mutuais de Trabalhadores)의 로제리우 달러(Rogério Dalló) 사무국장은, 브라질에 있어 신용조합의 예금액이 전예금액수의 4%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해, 바젤 II 나 국제 결제 은행등이 추진하는 신자유주의적인 정책을 비판한 다음, 중남미에서도 도미니카 공화국이나 파라과이 등은 그러한 신자유주의적인 정책을 그대로 도입하고 있지 않는 것을 지적해, 신용금고를 바젤 II의 대상외로 하는 것이나 연대 경제 세계 은행의 창설을 제창했다.  브라질은 세아라주의 주도 포르탈레자시에서 팔마스 은행(http://www.bancopalmas.org.br/http://www.banquepalmas.fr/)을 창설한 조아킹 멜로 (Joaquim Melo)씨는, 브라질에 존재하는 방대한 빈곤은, 브라질인의 반수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배제되고 있다고 하는 현실에 기인한다고 이야기해서, 파르마스 은행등의 커뮤니티 은행은 “네트워크를 형성한 연대 금융 서비스이어, 제휴나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연대 경제에 근거한 고용이나 수입을 낳는 목적으로 지역경제의 재구성에 전념한다”고 말했다.  프랑스에서 SOL 프로젝트라고 하는 보완 통화를 실천하고 있는 셀리나·비타커(Celina Whitaker) 여사는, 이 프로젝트가 통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려는 착상으로부터 발생한 것이어, GDP 이외의 지표를 기본으로 한 경제활동의 추진을 의도하고 있다고 설명한 후에, 연대 경제를 사회운동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라고 규정해, 이 보완 통화의 사용 방법(연대 경제 관계의 상점에 있어서의 포인트 카드, 타임 뱅크 및 자원봉사를 위한  포인트)을 소개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SENAES의 아롤두 멩동사(Haroldo Mendonça) 씨가, 브라질에서도 개발이 뒤떨어지고 있는 북동부에의 융자에 특화한 북동부 은행(Banco do Nordeste)의 성공에 가세해 지역 통화를 발행하고 있는 커뮤니티 은행에 대한 중앙은행의 노력을 소개했다.  게다가 멕시코의 전국 협동조합 연맹(Alianza Cooperativa Nacional)의 사회운동을 지원하려는 제안도 행해졌다.

1월 24일(일)에는, 식량 영양 주권, 도시 농업, 국제 통합, 행정과 시민단체의 협동, 연대 교육과 문화, 연대 경제의 사회주의적인 아이덴티티, 민중 협동조합 인큐베이터, 연대 경제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CIRANDAS), 원재료 조달 루트의 확보, 젊은이의 참가 및 새로운 교육 방법 등 다양한 테마로, 20개 워크샵이 개최되었다.  오후에는 토요일의 논의의 내용이 정리되어 연대 경제와 세계 사회 포럼과의 사이에 서로의 도움이 되는 교류를 해 이것에 의해 각지의 연대 경제의 담당자가 나라나 대륙을 넘고 제휴할 수 있게 된 것이나, 공공정책의 조정의 필요성, 실천 예의 매핑의 중요성, 대기업이 식량의 공급을 제어하고 있는 현상에의 항의, 종자 은행의 창설, 식량에 대할 권리, 도시와 농촌의 연대, 남북간 뿐만 아니라 북북간이나 남남간으로의 공정 무역의 중요성이나 개발도 나오는 것 패러다임(paradigm) 시프트등이 화제에 올랐다.

논의 자체는 다음주도 포르투 알레그레 도시권에서 계속되어 각국(퀘벡, 파라과이, 브라질, 멕시코)에 있어서의 공공정책의 비교를 실시한 세미나나, 우루과이·브라질·프랑스 및 볼리비아로부터 5명이 무료 경제에 대해 말한 세미나등이 행해졌다.  브라질에서는 연대 경제는 민주주의의 전통에 근거하고 있어 룰라 정권(2003~)의 아래에서 SENAES나 FBES의 창설에 의해 강화된 한편, 파라과이에서는 연대 경제는 아직도 역사가 얕은 일이나, 멕시코에서는 신용금고를 추진하는 법제도를 향한 대처를 하고 있는 것이 소개되었다.  무료 경제에 대해서는, 현재의 경제에서는 상업주의적 원리주의가 지나치고 있는 것이나, 의료가 공공재인 것부터 무료이어야 한다고 하는 논의를 했다.

합계 8일에 걸친 이 포럼은, 정직히 말하면 조금 너무 길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특히 한 여름의 낮에 냉방도 없는 장소에서 논의를 한 것으로부터, 참가자에게 있어서 꽤 지치는 것이었다.  또, 포르투 알레그레 도시권에서는 세미나나 워크샵이 각지에 분산하는 형태로 개최되었지만, 그 거리도 또 문제점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외국으로부터의 내방자의 관점에서 말하면, 설비가 갖추어진 대학 등 건물내에서 회의를 하고 있으면 고마웠다고 생각한다.

또, 이 포럼을 개선하기 위한 다른 과제는, 중남미 의외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남미외로부터 참가자가 와 교류할 수 있는 통역 서비스의 제공이다.  아시아로부터의 참가자가 저만으로, 중남미외로부터의 참가자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적은(중남미 이외로부터의 참가자는 10명 미만)이었던 것은 유감이다.  제2회 연대 경제사회 포럼이 개최되는 경우에는, 중남미 이외로부터의 참가를 늘려, 이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진화시켜 가기 위해서, 새로운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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