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아시아 연대 경제 포럼

4월 15, 2010

제2회 아시아 연대 경제 포럼이, 2009년 11월 7일(토)와 8일(일)에 일본 도쿄도내 유엔대학, 아오야마 학원대학 및 위멘즈 플라자에서 개최되었다. 11개국부터 약 320명이 이 국제 이벤트에 참가해, 일본, 아시아 각국 및 그 이외의 세계에 있어서의 연대 경제의 이론적 기반이나 실천예를 배웠다. 게다가 10을 넘는 NGO가 부스에서 제품이나 실천 활동을 소개해, 방문자에 대해서 연대 경제의 폭넓은 활동을 소개했다.

이 회의는, PARC (아시아 태평양 자료 센터)의 창설자의 한 사람으로 있는 키타자와 요코 여사의 인트로 스피치로부터 시작되어, 거기서 그녀는 아시아에 대해 “연대 경제”라고 하는 용어가 거의 사용되지 않은 것을 인정한 다음, 유럽에 있어서의 연대 경제의 역사적 발전의 경과에 가세해 이 운동을 추진해 온 주요한 지구적 네트워크로서 RIPESS나 Alliance 21 안에서 있던 WSSE에 관해 소개했다. 그 후 FPH 재단의 피에르·칼람(Pierre Calame) 씨에 의한 비디오 강연이 상영돼, 거기서 그는 오래부터 사용되고 있는 말 “21 세기는 아시아의 시대”라고 하는 표현이 연대 경제에도 들어맞는다고 이야기, “테리토리”(한국어로 한다면 “지역”. 프랑스어 사람들이 이 용어를 좋아했지만, 영어권의 사람은 “커뮤니티”라고 하는 표현 쪽이 좋다고 생각하는 경향에 있다)가 스스로의 통화나 에너지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의 경제를 변혁해, 지역의 노동력을 사회 통합을 위해서 사용해, 보다 자급 자족 가능한 지역 만들기를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션 1은 세계에 있어서의 연대 경제의 전망에 대해이어, 발표자 3명이 그 전망을 공유했다(그 밖에도 브라질로부터의 참가자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급한 병 때문에 결석했다). 우선 캐나다·퀘벡주로부터 뱅상 다즈네(Vincent Dagenais) 씨가, 융자를 받을 수 없는 궁핍한 사람들이 받는 사회적 소외, 시민참가형의 지역 운영의 필요성 및 식료 자치권이라고 하는 3개의 주요 과제를 화제로 해, 지구화에 의해 사람들이 소외(exclude)되는데 대해 연대 경제는 사람들을 포섭(include)한다고 결론 붙였다. 다음에 프랑스 마르티느·테브니오(Martine Theveniaut) 여사와 캐나다 이봉·포아리에(Yvon Poirier) 씨가, “파크트·로코”(“Pactes Locaux”, 번역하면 “지역 합의”)라고 불리는, 지역 베이스의 활동(환경, 사회, 문화, 금융 및 가버넌스)을 세계적으로 링크하는 실천예를 소개했다. 3번째에 이야기한 잡·오스트레일리아의 데이비드·톰프슨(David Thompson) 씨는, 호주에서는 탐욕에 이익을 추구하는 종래형 경제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또 하나의 경제가 존재한다고 지적해, 기후 변동이나 피크 오일(원유의 생산량이 향후 줄어 든다고 할 전망), 또 식량 위기등이라고 하는 오늘의 심각한 문제에 의해, 새로운 변혁이 태어나는 것을 희망했다.

세션 2에서는 아시아에 초점을 맞아돼서 5개국부터 6명이 발표를 실시했다. 우선, 2007년 10월에 필리핀·마닐라에서 제1회 아시아 연대 경제 포럼을 개최한 벤자민·키뇨네스(Benjamin Quiñones) 씨가, 사회나 환경에 대해서 책임을 가지는 이 나라 중소기업에 의한 네트워크 CSRSME에 대해 소개해, 이 네트워크 안에서 원료 공급이나 기업활동의 개선이 과제이다고 말했다. 다음에 말레이지아 바이너리 대학교 데니손·자야수리아(Denison Jayasooria) 씨가, 경제발전을 이루었지만 빈부의 차이나 도시와 농촌에 있어서의 개발의 차이가 아직도 큰 이 나라 현실을 간단하게 소개한 후에, 오히려 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크레디트나 생산 협동조합등 새로운 실천예가 태어나고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긍정적인 코멘트를 실시했다. 그리고 실천예로서 말레이지아 전국의 42 지역에서 IT허브 센터를 쌓아 올려, 특히 각지역의 여성이 이 인터넷을 활용해 상품이나 서비스의 판매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숀·이삭크(Shaun Isaac) 씨의 대처가 소개되었다. 그 후 인도에 있는 자영 여성 연합(SEWA)의 이라·샤(Ira Shah) 여사가, 마이크로 크레디트의 실천예나, 인도 국내 뿐만 아니라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한 주변 제국에 퍼진 여성의 네트워크에 대해 설명했다.

4번째에 한국의 사회 투자 지원 재단의 장원봉씨가, 이 나라에 있어서의 사회적 기업 및 자립 지원 센터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재 한국에는, 노동부가 인정한 사회적 기업이 251사 있어, 이것들은 고용 창출 혹은 사회 서비스의 제공(그 양쪽 모두의 경우도 있어)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어 사회적 약자나 고령자, 및 장애자에 대해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자립 지원 센터는 242개소 있어, 2967의 사례에 의해 2만 6691명에 고용이 만들어지고 있다. 마지막에 일본의 와세다 대학교 니시카와 준 (西川潤)씨가 일본 경제의 구조에 대하고 이야기를 실시해, 일본에서는 정치가 등 종래형의 엘리트가, 농협이나 소비자 생협등의 비영리 섹터에 대해, 지원이 아니고 지배를 실시해 왔지만, 1990년대부터 새로운 형태의 비영리 활동이 태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션 3에서는 연대 금융이 취급되어 4명이 발표를 실시했다. 우선 국제 노동 기관의 번트 발켄홀(Bernd Balkenhol) 씨가, 연대 금융의 개요나 종래형의 금융과의 차이를 소개해, 이익 뿐만 아니라 환경이나 사회면으로의 가치도 추구하는 것이 연대 금융이라고 말했다. 다음에 INAISE의 비비안 방드묄브루크(Viviane Vandemeulebroucke) 여사가 그 조직이나, 네델란드의 트리오도스 은행(http://www.triodos.com/)이나 아일랜드의 클랜 쿠레도, 그리고 프랑스의 La NEF 등 이 조직의 회원 단체의 활동을 소개했다. 3번째에, 미국 워싱턴 DC에 본거지를 두는 NGO인 MIX의 미콜·피스텔리(Micol Pistelli) 여사가, 세계 각지의 마이크로 크레디트의 실적 분석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에 일본으로부터, 다이와 종합연구소의 카와구치 마리코(河口眞理子) 여사가 이 나라에 있어서의 사회적 금융의 현상을 설명해, 종래형의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사회적 금융 서비스를 비영리 부문도 더 이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션 4에서는, 사회적 기업이 완수하는 역할이 다루어졌다. 세션 2에서도 등장한 벤저민 키뇨네스씨는, 직공 그룹이나 연대 관광, 염가의 주택이나 건강에 좋은 커피, 장의 서비스나 유기 녹차 등, 태국,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에서 실시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기업이나 생산 협동조합의 실례를 소개했다. 다음에 워카즈 콜레크티브 네트워크 재팬의 후지키 치구사(藤木千草) 여사가, 식사 서비스(식당이나 도시락), 빵가게, 잼, 카페, 보육원 및 고령자용 교통 서비스 등 일본에 있어서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3번째에, 한국 함께 일하는 재단의 하정은 여사가, 이 나라에 있어서의 비참한 노동 조건에 괴로워하는 빈궁층에 의해 좋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사회적 기업이 태어났다고 설명해, 법률 제도를 통해서 정부가 최대 2년간, 사회적 기업이라고 인정된 기업에 보조금을 낸다고 이야기했다. 마지막에 일본 세이가쿠인 대학교 오타카 겐도 (大高硏道) 씨가 일본에 있어서의 연대 경제의 과제에 대해 말해 사회적 소외의 실례를 몇개인가 나타내 보인 다음에 기존의 연대 경제의 담당자가 사회적·지역적인 포섭도 실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일요일의 오전에는, “사회적 금융”, “공정 무역”, “고령자 개호와 의료”, “자급 자족적인 커뮤니티” 및 “국제 연대세금”라고 하는 5개의 테마로 공장이 개최되었다. 그 후 세션 5에서는 연대 경제의 달성수준에 관한 지표나 측정 방법에 대해 논의를 했다. 우선, 세션 3에서도 발표를 실시한 미콜·피스텔리 여사가, 스스로가 소속하는 MIX라고 하는 NGO가 이용하고 있는 평가 수법의 상세를 설명했다. 그 후 필리핀의 ASKI라고 하는 단체의 롤란도 비크토리아(Rolando Victoria) 씨가, A-라고 하는 최종 평가를 얻은 평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지막에 파리로부터 온 에디스·시주(Edith Sizoo) 여사가, 인간의 책임 헌장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 포럼의 의견 일치 문서의 편집 작업을 해 최종 문서는 가까운 장래 공개되게 되어 있다. 제3회 아시아 연대 경제 포럼은, 2011년에 말레이지아에서 개최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 대해이지만, 일본에 있고는 연대 경제의 담당자의 대부분이 중류 위의 사람들로 차지할 수 있고 있어 특히 유기 식품이나 고령자 개호라고 하는 요구의 충족에 대한 관심은 높기는 하지만, 고용 창출이나 빈곤 박멸이라고 하는 과제는 고객 만족도보다 중요도가 낮은 점이 느껴졌다. 그렇지만 일본도, 고령화에 가세해 정부 부문의 채무 증대, 또 중산계급의 해체 등 사회나 경제의 구조면에서 극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어, 연대 경제로서 현실에 정말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체안을 제시하고 싶은 것이면, 일본에 있어도 연대 경제 운동 전체적으로 이것들 경향에 더 배려하는 것이 불가결하겠지.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