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문기

October 31, 2007

이달 나는 유럽을 방문해 보완 통화 시스템이나 관련 테마의 관계로 여러가지 공부해 왔다.  시간 순서로 극히 짧게 소개하고 싶다.

우선 스위스는 취리히에 도착해, 역사상의 통화제도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세계에서도 귀중한 Money Museum를 방문했다(주: 이 박물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만 개관).  또, 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Sunflower Foundation가 2010년에, 통화제도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거나 보완 통화의 실천을 소개하거나 하는 Money Forum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다.  밤에는 고대 로마의 코인에 대한 강연회에 참가했지만, 그것에 따르면 유리우스·카이사르가 암살된 이유를 알 수 있는 것 같아서(원로원이 그를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통화가 전하는 메세지에 나는 흥미를 가졌다.
다음날은 로잔느에 이동해, 세계 각지에서 사회적인 융자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프랑소와·드지시벤탈(François de Siebenthal: 그의 사업에 대해서는 이쪽을 클릭)씨와 면회했다.  최초의 실천은 마다가스카르에서 태어나 관개 설비나 주택, 교회나 문화 센터등의 건설 자금을 보완 통화로 융자하고 있어, 그에 의하면 잘 가고 있다고 한다.  또 기초 소득(basic income)의 중요성도 그는 말해, 스스로의 프로젝트로 그것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재미있는 에피소드로서 스위스에서는 일반 시민이 주변의 유로 제국과 비교해서 중앙은행의 통괄권을 가지고 있어 자치가 되어 있는 것을 자랑으로 하고 있었다.

그 후 프랑스 릴에 이동해, 상호부조 활동 외에 연대 경제 관계자의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카드의 기능도 가지는 전자 보완 통화 시스템 SOL 프로젝트 에 대한 회의에 참가했다. 이 회의는 필립·데류데(Philippe Derruder) 씨의 기조 강연으로부터 시작되어, 그는 현재의 통화제도가 환경이나 사회의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다고 말해 돈과는 “사회적 신뢰에 근거한 인간 관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후에 현재의 “금융 부문에 의한 통화 창조의 부당성”을 지적해, 보완 통화가 경제적 자치의 도구이다고 말했다. SOL 프로젝트의 운영 위원인 셀리나·위타커(Célina Whitaker) 여사가 보완 통화 일반이나 SOL 프로젝트에 관해서 설명을 실시한 다음에, SOL를 받는 사업소(공정 무역의 가게, 자전거의 공유를 추진하는 NPO등)의 시찰을 했다. 현재로서는, 릴을 중심으로 하는 노르·파·드·칼레(Nord-Pas-de-Calais) 지방에서는 1500매의 카드가 발행되고 있어 2008년 12월에 이 실험 기간이 끝나고 나서 어떻게 이 시스템을 계속할지가 과제인 것이다.

마지막 목적지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여기에서는 내가 보완 통화에 대한 일반적인 강연을 실시했다. Stro (네델란드의 NGO)의 얍·핀크(Jaap Vink) 씨가, 브라질·포르토 알레그레(Porto Alegre)시에서 벌써 Compras라는 이름으로 실천되어 575사가 41만 레알( 약 2700만엔)을 유통시키고 있는, 법정통화를 담보로 한 내부 교환 시스템 C3 (Circuit of Consumers and Commerce)나 상품의 담보가 있는 중미(온두라스나 엘살바도르)의 사례(자세한 것은 이쪽에서), 그리고 브질은 포르타탈레자(Fortaleza)시의 Fomento(구조를 이해하려면 이쪽을 참조)라고 한, 실시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나의 강연의 나중에, 카나리아 제도 거주의 스테파니아·스트레이가(Stefania Strega) 여사가, 정확히 자연계에 있어서의 질소와 같이 돈은 순환해야 한다고 이야기해, 전체적인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가 있는 가정용이나 젊은이 대상의 것 등, Bancos del Tiempo(시간 은행)의 실천예가 소개되어 향후 아직도 성장해 간다고 확신했다.

다음날은 그 이외에도 스페인에서 태어나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왔다. 예를 들어, 스페인 뿐만 아니라 중남미에 대해서도 정보 가득의 연대 경제의 포털 사이트나  국경없는 경제학자단(Economistas sin Fronteras), 또 밝은 미래에 연결되는 뉴스만을 소개하는 http://www.noticiaspositivas.org(영국의 사이트 www.positivenews.org.uk의 스페인어판)와 연대 금융을 실시하는 은행 coop57이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이런 스페인에 살아 여러가지 일로 임하고 싶은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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