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학술 회의 “통화의 지역화 – 자율적인 지역 발전의 계기로서의 지역 통화 시스템”(바이마르 대학 주최)이, 독일•바이마르시에서 9월 28일(목)과 29일(금)의 2일간에 걸쳐서 개최되어 독일 국내를 시작해 유럽 각국이나 아르헨티나•인도네시아•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남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250 여명이 참가했다. 세계화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각지역이 자립적으로 발전의 도구로서 공동체 화폐를 인식하고 있는 연구자등이 독일 국내외로부터 참가해, 각각의 관점으로부터 귀중한 연구를 발표했다.

제1일째(28일)는 기조 강연으로서 도교의 음양의 관점에서 공동체 화폐를 “보완 통화”의 일부로서 분류한 벨날드•리에터(Bernard Lietaer)씨가, 인터넷을 통해서 보완 통화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부터 급거, 리에터씨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보완 통화의 연구나 추진에 관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마르그릿트•케네디(Margrit Kennedy) 여사가 대역을 완수했다. 그에 의하면, 양은 경쟁이나 확장 주의 등 남성적인 가치관을, 음은 평등이나 지속 가능성 등 여성적인 가치관을 상징하지만,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양적인 요소를 추진하는 법정통화만으로 움직이고 있기 위해서 음양의 밸런스가 부족한 사회가 되어 있어, 그 빠진 그늘을 보완하는 것이 보완 통화의 역할이다고 한다.

그 후, 구미에서의 역사적 사례의 발표를 했다. 프랑스•리용 대학의 제롬•브랑(Jérome Blanc)씨는 공동체 화폐는 지방 자치체•시민 단체•그 지방 기업•은행등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나 자율적인 발전을 위해서 발행해, 프랑스나 독일에서는 근대화가 시작된 당시는 각지의 은행이 각각 통화를 발행하고 있던 점이나, 19 세기부터 20 세기에 걸쳐 다양한 실천이 있던 것을 밝혔다. 또, 미국 오클라호마 중앙 대학의 로렌•갓츠(Loren Gatch)씨는, 대공황의 한창의 1930년대에 미국에서도 지방 자치체나 기업등이 다양한 지역 통화를 발행한 점을 ㅁ말씀하시었으며, 어디까지나 각개인이나 기업의 자기 이익의 도구로서 공동체 화폐를 설계하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에, “공동체”의 골조에 관한 발표를 했다. 영국 런던 대학의 러저•리(Roger Lee)씨는, 경제는 국가 단위는 아니고 “권”단위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 관점으로부터, 요즈음의 세계화에 의해서 전통적인 “권”이 위기에 노출되어 있기 위해, 지역 한정의 공동체 화폐에 의해서 “권”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말했다. 다음에 빈 대학의 로버트•무질(Robert Musil)씨가 네트워크론의 관점에서 지역의 고찰을 실시해, 풍부한 지역이 궁핍한 지역을 지배하는 현상을 소개한 후, 공동체의 도움 활동으로부터 금융 활동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 활동에 대해서 다양한 공동체 화폐가 필요하게 되고 있는 점을 말했다. 게다가 저녁 식사 후에는 영국 워위크 대학의 나이젤•ㅅ스리프트(Nigel Thrift)약씨가, 현대 사회가 더욱 더 금융 자본의 논리로 작동되고 있는 현상을 말한 다음, 보다 사회면이나 지역 발전등의 측면으로 고려한 금융제도의 필요성을 말했다.

2일째는, 베를린 공과대학의 마티나•셰퍼(Martina Schäfer) 여사가, 독일에서 최근 4 세월만큼 퍼지고 있는 „지방 통화“(REGIO)이라고 하는 시도에 관한 발표를 했다. 지역내의 상호부조 관계 뿐만이 아니라, 현지의 생산물을 소비하는 경제의 구축이나 NPO 활동의 추진등의 목적도 달성 슬슬 도구로서 REGIO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나, REGIO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복수의 요점도 소개되었다. 그 후 미국•아이오와주 드트 대학(Dordt College)의 조나산•워너(Jonathan Warner)씨가 미국에 있어서의 최근의 공동체 화폐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그 후, 이른바 주류파의 경제학자에 의한 공동체 화폐 분석도 소개되었다. 우선 독일•코트부스(Cottbus) 공과대학의 볼프강•세잔(Wolfgang Cezanne)씨가 거시적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공동체 화폐나, 실비오•게젤(Silvio Gesell, 1862-1930)이 제창한 “감가하는 화폐”에 관한 고찰을 발표했다. 그 후 같이 독일은 레겐스부르크(Regensburg) 대학의 게아하르트•레술(Gerhard Rösl)씨(독일 연방 은행으로의 근무 경험 있음)가 독일의 공동체 화폐의 현상분석을 실시했다. 레술씨 자체는 지역 통화의 유효성에 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이지만, 중앙은행의 전직원으로서 공동체 화폐의 적극적인 활용에는 찬성하고 있는 점을 말했다. 한층 더 올덴부르크(Oldenburg) 대학의 헨잉•오스머스(Henning Osmers)씨가, 공동체 화폐의 도입에 의해서 어떻게 통화정책이 영향을 받는가 하는 점을 말했다.

오후에는, 세계 각지의 공동체 화폐의 실천이 소개되었다. 우선, 영국•리버풀 대학의 피터•노스(Peter North)씨가, 헝가리에서의 지역 통화 운동의 특징을 소개했다. 다음에 한국•대전 대학교의 천경희 여사가, 대전시에서 활동중의 한밭LETS 등 한국의 지역 통화 정세에 대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또, 영국의 이스트•앵글리어(East Anglia) 대학의 질•세이팡(Gill Seyfang) 여사는, 영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타임 뱅크가, LETS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것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네델란드의 NGO 스트로하름(Strohalm) 재단의 직원으로서 공도체 화폐의 보급에 임하고 있는 스티븐•드미리오네어(Stephen Demeulenaere)씨가, 동남아시아나 중남미 등 개발 도상국으로의 공동체 화폐의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그 후 바바라•롯스마이슬(Barbara Rossmeissl) 여사가 아르헨티나의 RGT에 관한 분석을 발표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의 에로이사•프리마베라(Heloisa Primavera) 여사가,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등에서 맞붙어지고 있는 „코리브리•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대하고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내가 강하게 느낀 점으로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적 문제와 현재의 통화제도가 크게 관련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공동체 화폐 등 통화제도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의식이, 참가자 모두에게 공유되고 있던 점이다. 이번 회의의 내용에 대해서는 정리해 홈 페이지나 출판물로서 영어나 독일어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