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 은행: 사회나 환경에 위한 사업에의 은행
4월 22, 2006
이 브로그는, 유토피아적인 공상이라고도 생각되는 나의 이론적 골조만을 길게 논하는 장소는 아니다. 이 웹 스페이스에서는, 경제의 민주화에의 길을 시사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는 현실의 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해 가, 나의 생각이 실현 불가능하지 않은 것을 실증한다.
1999년에 이탈리아의 파도바(Padova)시에서 개업한 윤리 은행(Banca Etica)은, 사회나 환경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에 투자하는 좋은 예이다. 벌써 2만명 이상의 회원으로부터 4억 유로 이상을 모아 1700이상의 사업에 융자하고 있다.
http://www.bancaetica.com/ (이탈리아어, 영어, 프랑스어)
이 은행은, 종래의 은행에서는 만족할 수 없었던 NPO나 협동조합등의 관계자등이 모여 만들어졌다(상세한 것에 대해는 전회의 기사를 참조). 예금자는 자신의 예금의 용도로서 4개의 분야(사회 협력 / 환경보호 사업 / 개발 도상국 지원 / 문화 활동)중 1개를 선택할 수 있어 은행은 대상자의 반제 능력에 가세해 사업의 사회면, 환경면에서의 영향도 심사해 융자의 시비를 결정한다. 이하는, 이 은행이 융자한 사업의 일례이다.
- 온두라스의 커피 생산 협동조합과의 대안 무역
- 남 이탈리아•리어체의 역사적 시가지의 재생
- 베네딕트파 수도원에 의한 유기 농장
- 지하 경제에의 의존 탈각을 위한 유기 농업
- 약물 중독 환자에게의 지원
- 매춘부에게 대한 건강 서포트
- 알바니아에의 경제 지원
이 은행의 또 하나의 특징으로서 실제로는 대표자를 통한 간접적인 형태이지만, 협동조합인 이 금융기관을 예금자가 운영하고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유시에 관한 모든 정보에의 투명성이 확보되어 윤리 은행 관계자라면 누구라도 경영의 실정을 파악할 수 있다. 윤리 은행으로부터의 수익은 다른 민간은행만큼 높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돈이 실현되고 있는 것(사회나 자연에의 공헌)에 자랑을 가질 수 있다. 나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