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방문기
October 31, 2007
이달 나는 유럽을 방문해 보완 통화 시스템이나 관련 테마의 관계로 여러가지 공부해 왔다. 시간 순서로 극히 짧게 소개하고 싶다.
우선 스위스는 취리히에 도착해, 역사상의 통화제도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세계에서도 귀중한 Money Museum를 방문했다(주: 이 박물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만 개관). 또, 이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는 Sunflower Foundation가 2010년에, 통화제도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거나 보완 통화의 실천을 소개하거나 하는 Money Forum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다. 밤에는 고대 로마의 코인에 대한 강연회에 참가했지만, 그것에 따르면 유리우스·카이사르가 암살된 이유를 알 수 있는 것 같아서(원로원이 그를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통화가 전하는 메세지에 나는 흥미를 가졌다.
다음날은 로잔느에 이동해, 세계 각지에서 사회적인 융자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프랑소와·드지시벤탈(François de Siebenthal: 그의 사업에 대해서는 이쪽을 클릭)씨와 면회했다. 최초의 실천은 마다가스카르에서 태어나 관개 설비나 주택, 교회나 문화 센터등의 건설 자금을 보완 통화로 융자하고 있어, 그에 의하면 잘 가고 있다고 한다. 또 기초 소득(basic income)의 중요성도 그는 말해, 스스로의 프로젝트로 그것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재미있는 에피소드로서 스위스에서는 일반 시민이 주변의 유로 제국과 비교해서 중앙은행의 통괄권을 가지고 있어 자치가 되어 있는 것을 자랑으로 하고 있었다.
그 후 프랑스 릴에 이동해, 상호부조 활동 외에 연대 경제 관계자의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카드의 기능도 가지는 전자 보완 통화 시스템 SOL 프로젝트 에 대한 회의에 참가했다. 이 회의는 필립·데류데(Philippe Derruder) 씨의 기조 강연으로부터 시작되어, 그는 현재의 통화제도가 환경이나 사회의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다고 말해 돈과는 “사회적 신뢰에 근거한 인간 관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 후에 현재의 “금융 부문에 의한 통화 창조의 부당성”을 지적해, 보완 통화가 경제적 자치의 도구이다고 말했다. SOL 프로젝트의 운영 위원인 셀리나·위타커(Célina Whitaker) 여사가 보완 통화 일반이나 SOL 프로젝트에 관해서 설명을 실시한 다음에, SOL를 받는 사업소(공정 무역의 가게, 자전거의 공유를 추진하는 NPO등)의 시찰을 했다. 현재로서는, 릴을 중심으로 하는 노르·파·드·칼레(Nord-Pas-de-Calais) 지방에서는 1500매의 카드가 발행되고 있어 2008년 12월에 이 실험 기간이 끝나고 나서 어떻게 이 시스템을 계속할지가 과제인 것이다.
마지막 목적지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여기에서는 내가 보완 통화에 대한 일반적인 강연을 실시했다. Stro (네델란드의 NGO)의 얍·핀크(Jaap Vink) 씨가, 브라질·포르토 알레그레(Porto Alegre)시에서 벌써 Compras라는 이름으로 실천되어 575사가 41만 레알( 약 2700만엔)을 유통시키고 있는, 법정통화를 담보로 한 내부 교환 시스템 C3 (Circuit of Consumers and Commerce)나 상품의 담보가 있는 중미(온두라스나 엘살바도르)의 사례(자세한 것은 이쪽에서), 그리고 브질은 포르타탈레자(Fortaleza)시의 Fomento(구조를 이해하려면 이쪽을 참조)라고 한, 실시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나의 강연의 나중에, 카나리아 제도 거주의 스테파니아·스트레이가(Stefania Strega) 여사가, 정확히 자연계에 있어서의 질소와 같이 돈은 순환해야 한다고 이야기해, 전체적인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제가 있는 가정용이나 젊은이 대상의 것 등, Bancos del Tiempo(시간 은행)의 실천예가 소개되어 향후 아직도 성장해 간다고 확신했다.
다음날은 그 이외에도 스페인에서 태어나고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왔다. 예를 들어, 스페인 뿐만 아니라 중남미에 대해서도 정보 가득의 연대 경제의 포털 사이트나 국경없는 경제학자단(Economistas sin Fronteras), 또 밝은 미래에 연결되는 뉴스만을 소개하는 http://www.noticiaspositivas.org(영국의 사이트 www.positivenews.org.uk의 스페인어판)와 연대 금융을 실시하는 은행 coop57이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이런 스페인에 살아 여러가지 일로 임하고 싶은 것이지만….
오스트리아 베르글 방문기
November 7, 2006
2006년 11월 3일, 나는 오스트리아 치롤주 베르글시에 있는 운터굿겐베르거 연구소를 방문해 1930년대에 동지로 행해진 역사적인 사례 “노동 증명서”나 현재의 계획에 대해 베로니카 슈피르비히러(Veronika Spielbichler) 여사와 이야기를 했다.
베르글역에 도착한 나의 관심을 우선 당긴 것은, 이정표이었다. 우선 기원 1년 1월 1일에 1 유로를 매년3%의 복리로 맡겼다고 가정하고, 역사적사건(예를 들어 예루살렘의 함락, 니케아 공의회,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이나, 바스티유 감옥의 습격) 가 일어난 시점에서 그 예금이 얼마나의 액에까지 부풀어 올라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었다(마지막으로 다 셀수 없는 액에까지 이자가 부풀어 오르고 있다). 통화제도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로, 당연히 실비오 게젤의 “자연적 경제 질서”(영어판, 이정표)의 발행(1916년)이나 동시의 “노동 증명서“의 발행(1932년)도 이 역사적 사건이 되고 있다.
이 후 나는, 미햐엘•운터굿겐베르거가 일찌기 산 집에 있는 운터굿겐베르거 연구소를 방문했다. 슈피르비히러 여사는 우리를 자료관에 데려가 주어 거기서 이 역사적 사례에 관한 사진이나 출판물등을 보여 주었다. 1932년에 당시 베르글 촌장인 미햐엘•운터굿겐베르거는, 지역경제의 발행을 위해서 “노동 증명서”를 발행해, 이것은 “감가하는 화폐”(예를 들어 10000원 지폐이면, 다음의 달이 될 때마다 바로옆에 있는 지폐 1매에 대해 100원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안 되는, 즉 매월1%의 감가)을 위해서 막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 사례는 다음 해 오스트리아 당국에 의해서 금지되었지만, 실비오•게젤이 1916년에 “자연적 경제 질서”로 제안한 “감가하는 화폐”의 최대의 성공예로서 이 사례는 온 세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닌 점이다. 슈피르비히러 여사는 베르글의 현재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주었다. 이 이정표는 시청(시장의 메세지도 있다) 외, 1930년대에 이 실천을 지원해 준 은행으로부터 자금 제공을 받아 작성된 것이지만, 이것에 의해 지역사회가 지금도 이 실천을 기억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운터굿겐베르거 연구소에서는 유럽에서의 현재의 사례를 수집하거나 지역 통화의 실천을 생각하고 있는 지역에 어드바이스를 실시하거나 하고 있는 것 외에 현재 동시로 청소년이 지역 활동을 하도록 하기 위한 I-motion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여사에 의하면, 2007년은 “자유 화폐년”으로서 다양한 이벤트(전시회나 연극등)를 할 전망이라고 한다.
(정정:이정표 프로젝트에 자금을 낸 은행은, 1932년의 실천을 지원한 은행과 다른다고 합니다. 베로니카·슈피르비히러 여사, 감사합니다)
현지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은 매우 좋은 것이다. 현지의 운동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도해 마지않다.
공동체 화폐에 관한 국제 회의가 독일에서 개최
October 9, 2006
국제 학술 회의 “통화의 지역화 - 자율적인 지역 발전의 계기로서의 지역 통화 시스템”(바이마르 대학 주최)이, 독일•바이마르시에서 9월 28일(목)과 29일(금)의 2일간에 걸쳐서 개최되어 독일 국내를 시작해 유럽 각국이나 아르헨티나•인도네시아•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남아프리카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250 여명이 참가했다. 세계화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각지역이 자립적으로 발전의 도구로서 공동체 화폐를 인식하고 있는 연구자등이 독일 국내외로부터 참가해, 각각의 관점으로부터 귀중한 연구를 발표했다.
제1일째(28일)는 기조 강연으로서 도교의 음양의 관점에서 공동체 화폐를 “보완 통화”의 일부로서 분류한 벨날드•리에터(Bernard Lietaer)씨가, 인터넷을 통해서 보완 통화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부터 급거, 리에터씨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보완 통화의 연구나 추진에 관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마르그릿트•케네디(Margrit Kennedy) 여사가 대역을 완수했다. 그에 의하면, 양은 경쟁이나 확장 주의 등 남성적인 가치관을, 음은 평등이나 지속 가능성 등 여성적인 가치관을 상징하지만,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양적인 요소를 추진하는 법정통화만으로 움직이고 있기 위해서 음양의 밸런스가 부족한 사회가 되어 있어, 그 빠진 그늘을 보완하는 것이 보완 통화의 역할이다고 한다.
그 후, 구미에서의 역사적 사례의 발표를 했다. 프랑스•리용 대학의 제롬•브랑(Jérome Blanc)씨는 공동체 화폐는 지방 자치체•시민 단체•그 지방 기업•은행등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나 자율적인 발전을 위해서 발행해, 프랑스나 독일에서는 근대화가 시작된 당시는 각지의 은행이 각각 통화를 발행하고 있던 점이나, 19 세기부터 20 세기에 걸쳐 다양한 실천이 있던 것을 밝혔다. 또, 미국 오클라호마 중앙 대학의 로렌•갓츠(Loren Gatch)씨는, 대공황의 한창의 1930년대에 미국에서도 지방 자치체나 기업등이 다양한 지역 통화를 발행한 점을 ㅁ말씀하시었으며, 어디까지나 각개인이나 기업의 자기 이익의 도구로서 공동체 화폐를 설계하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에, “공동체”의 골조에 관한 발표를 했다. 영국 런던 대학의 러저•리(Roger Lee)씨는, 경제는 국가 단위는 아니고 “권”단위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 관점으로부터, 요즈음의 세계화에 의해서 전통적인 “권”이 위기에 노출되어 있기 위해, 지역 한정의 공동체 화폐에 의해서 “권”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말했다. 다음에 빈 대학의 로버트•무질(Robert Musil)씨가 네트워크론의 관점에서 지역의 고찰을 실시해, 풍부한 지역이 궁핍한 지역을 지배하는 현상을 소개한 후, 공동체의 도움 활동으로부터 금융 활동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 활동에 대해서 다양한 공동체 화폐가 필요하게 되고 있는 점을 말했다. 게다가 저녁 식사 후에는 영국 워위크 대학의 나이젤•ㅅ스리프트(Nigel Thrift)약씨가, 현대 사회가 더욱 더 금융 자본의 논리로 작동되고 있는 현상을 말한 다음, 보다 사회면이나 지역 발전등의 측면으로 고려한 금융제도의 필요성을 말했다.
2일째는, 베를린 공과대학의 마티나•셰퍼(Martina Schäfer) 여사가, 독일에서 최근 4 세월만큼 퍼지고 있는 „지방 통화“(REGIO)이라고 하는 시도에 관한 발표를 했다. 지역내의 상호부조 관계 뿐만이 아니라, 현지의 생산물을 소비하는 경제의 구축이나 NPO 활동의 추진등의 목적도 달성 슬슬 도구로서 REGIO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나, REGIO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복수의 요점도 소개되었다. 그 후 미국•아이오와주 드트 대학(Dordt College)의 조나산•워너(Jonathan Warner)씨가 미국에 있어서의 최근의 공동체 화폐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그 후, 이른바 주류파의 경제학자에 의한 공동체 화폐 분석도 소개되었다. 우선 독일•코트부스(Cottbus) 공과대학의 볼프강•세잔(Wolfgang Cezanne)씨가 거시적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공동체 화폐나, 실비오•게젤(Silvio Gesell, 1862-1930)이 제창한 “감가하는 화폐”에 관한 고찰을 발표했다. 그 후 같이 독일은 레겐스부르크(Regensburg) 대학의 게아하르트•레술(Gerhard Rösl)씨(독일 연방 은행으로의 근무 경험 있음)가 독일의 공동체 화폐의 현상분석을 실시했다. 레술씨 자체는 지역 통화의 유효성에 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이지만, 중앙은행의 전직원으로서 공동체 화폐의 적극적인 활용에는 찬성하고 있는 점을 말했다. 한층 더 올덴부르크(Oldenburg) 대학의 헨잉•오스머스(Henning Osmers)씨가, 공동체 화폐의 도입에 의해서 어떻게 통화정책이 영향을 받는가 하는 점을 말했다.
오후에는, 세계 각지의 공동체 화폐의 실천이 소개되었다. 우선, 영국•리버풀 대학의 피터•노스(Peter North)씨가, 헝가리에서의 지역 통화 운동의 특징을 소개했다. 다음에 한국•대전 대학교의 천경희 여사가, 대전시에서 활동중의 한밭LETS 등 한국의 지역 통화 정세에 대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또, 영국의 이스트•앵글리어(East Anglia) 대학의 질•세이팡(Gill Seyfang) 여사는, 영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타임 뱅크가, LETS와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것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네델란드의 NGO 스트로하름(Strohalm) 재단의 직원으로서 공도체 화폐의 보급에 임하고 있는 스티븐•드미리오네어(Stephen Demeulenaere)씨가, 동남아시아나 중남미 등 개발 도상국으로의 공동체 화폐의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그 후 바바라•롯스마이슬(Barbara Rossmeissl) 여사가 아르헨티나의 RGT에 관한 분석을 발표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의 에로이사•프리마베라(Heloisa Primavera) 여사가,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등에서 맞붙어지고 있는 „코리브리•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대하고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내가 강하게 느낀 점으로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적 문제와 현재의 통화제도가 크게 관련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공동체 화폐 등 통화제도를 창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의식이, 참가자 모두에게 공유되고 있던 점이다. 이번 회의의 내용에 대해서는 정리해 홈 페이지나 출판물로서 영어나 독일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WIR 은행: 중소기업을 돕는 스위스의 실천예
June 3, 2006
지역 통화등의 실천은 실업계와는 관계없으면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스위스에서 1934년에 창설된 WIR 은행(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은, WIR(독일어로 "우리"의 의미)로 불리는 보완 통화로 저리융자를 제공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을 돕고 있다. 이 은행이 창설된 것은, 확실히 스위스가 대공황의 영향에 괴로워하고 있는 시기에서 만났다.
게젤의 "자유 화폐"의 이론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 모여 결제 조합을 만들었지만, 이것이 후에 협동조합 은행이 된다. 스위스 프랑(CHF)의 유통이 불충분했던 일로부터, CHF는 아니고 WIR가 교환수단으로서 사용되었다. WIR 은행은 1948년에 게젤이 제창한 감가를 중지했지만, 현재에도 스위스의 중소기업간으로의 거래를 돕고 있다.
이 은행의 회원이 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중소기업 뿐이다. 그들은 CHF와 병행해 CHF와 동값의 WIR를, 다른 회원 기업과의 거래로 사용한다(예를 들어 WIR30+CHF70). 또, WIR로라고 CHF로보다 저리로 융자를 받게 되지만, 그것은 WIR는 WIR 은행 스스로를 창조할 수 있는데 대해, CHF의 경우는 공정보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고, 예를 들어 공정보합이3%의 경우, WIR에서는2%, CHF에서는5%의 이율이 되는 것이다.
그 밖에도, WIR 은행의 회원이 되는 것으로 고객이 증가한다고 하는 메리트도 있다. WIR는 비회원(대기업이나 외국 기업)에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WIR 은행의 회원은 다른 기업을 끌어당길 수 있다. 이렇게 해 스스로의 구매력이 국경외로 유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어느 조사(영어)에 의하면, WIR 은행은 경기 변동을 조절해, 종래의 경제를 보완하는 역할이 있다고 한다(다음 번 소개). WIR 은행의 회원은 불황시에는 WIR로의 거래를 늘리는 한편, 호황시에는 WIR로의 거래를 줄이기 위해, 불황을 그만큼 무서워할 걱정이 없어진다. 70년 이상의 역사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많이 있을 것이다.
WIR 은행에 관한 책(영어)
열린 통화 선언
May 22, 2006
현재의 사회의 기반으로서 민주주의나 인권, 자유등의 개념이 있다. 이러한 가치를 억압하는 사람은 국제사회로부터 비난 당하는 위험을 무릅쓰는 한편으로, NGO등의 옹호자는 전세계로부터 지원을 얻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열린 통화 선언은, 현대 사회의 실적을 경제분야에 응용한 것이다. 1948년에 유엔에서 채택된 세계 인권 선언으로부터의 인용에 시작해, 현재의 통화 시스템의 정통성에 대하고 의문을 던지고 있다.
- 비민주적인 관리: 돈은 누구나가 필요한 도구이지만, 현재 이 돈은 민간은행이 관리하고 있어, 누가 융자를 받게 되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까는 은행 나름이다.
- 고가: 돈의 차주는 원금에 가세해 복리를 부담할 필요가 있는 한편으로, 이익은 한정된 인간만이 장중으로 한다.
- 퇴장 가능: 돈의 소유자는 돈을 좋아하는 기간 퇴장이 생기지만, 이것에 의해 돈의 유통이 저해되어 정말로 필요한 사람이 폐를 받는다.
- 불공평: 복리의 존재에 의해, 대다수의 궁핍한 사람을 희생해 풍부한 사람의 자산이 증가해 가는(자세한 것은 케네디를 참조)
- 지속 불가능: 영원히 지수함수적인 성장을 요구하는 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조만간에 파탄하는 운명에 있다.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의 통화 시스템은 비민주적으로, 인권이나 자유를 고려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통화 시스템은 자연법칙은 아니고 합의 사항이며, 이것은 인간의 요구에 맞추어 작성되어 지금도 개편 가능한 것으로 유의되고 싶다. 우리의 교환수단이 우리의 가치에게 도움이 되듯이 하기 위해서는, 통화 시스템을 개편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독일의 킴가우어: 지역경제의 자율성을 되찾는 신통화
May 16, 2006
대다수의 사람을 희생해 소수의 사람만을 풍부하게 하는 세계화에 의해서 수많은 대항 운동이 출현해 왔지만, 그 중에서도 혜안인 사람은 다른 통화 시스템으로 현행의 사회경제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혁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에 눈치채고 있다. 이번은 전회 소개한 1930년대의 훌륭한 실험이 실시된 장소로부터 그만큼 멀지 않은 작은 마을의 흥미로운 실천례를 소개하고 싶다.
뮌헨으로부터 80킬로 동에 있는 프린•암•킴제(Prien am Chiemsee)는, 수많은 사람이 킴 호수로 여름의 휴가를 보내는 바이에른에서도 유수한 행락지다. 게젤이나 베르그르등을 배워, 이 땅에서 고교 교사를 하고 있던 크리스티안•게레리는, 2002년의 가을에 지역 통화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생각났다. 6명의 여자 학생이 참가에 흥미를 나타내, 다음 해 1월에 킴가우어(Chiemgauer) 프로젝트가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NGO•일반 시민•현지 기업의 사이에 누구나가 득을 보는 관계의 구축을 목적으로 해 계획되었다. 각각이 이하와 천은 메리트를 향수해, 이 교환수단이 지역 중에의 생산이나 소비를 촉진한다.
* NGO: 100 킴가우어(=€100)을 €97으로 구매해 일반 시민에게 €100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벌이가 되어€3을 스스로의 활동비에 충당할 수 있다.
* 일반 시민: €100으로 100 킴가우어를 매입해 액면 가격인 채로 현지 상점에 지불하기 때문에, 추가 지출 없이 현지의 NPO에 소비액수의3%를 기부할 수 있다.
* 현지 기업: 받은 100 킴가우어를 다른 현지 기업에의 지불에 사용하는지, 5%의 수수료를 부담해 €95에 환전한다. 5%의 수수료는 광고비로 간주해져 이것에 의해 지역 공헌을 바라는 소비자를 끌어 당길 수 있다.
* 킴가우어 사무국: 100 킴가우어를 €97으로 팔아, €95로 재교환한다. 차액의 €2는 운영비에 충당된다.
이용자나 킴어가우어로의 현지 기업의 매상액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는 700명의 시민과 380의 현지 기업이 이 시스템에 참가해, 연간 72만 킴가우어의 매상을 기록하고 있다(자세한 것은 이쪽에서). IC카드의 도입에 의해 새로운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이 시스템은, 독일 국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지역경제를 부활시킨 지역 통화
May 9, 2006
게젤의 감가 이론은 대부분, 오스트리아의 베르그르라고 하는 마을에서 대공황의 시대에 실천된 성공사례와 함께 말해진다. 이번은 이 티롤 지방의 마을에서, 이 통화 시스템이 어떻게 지역경제의 회복에 한 역할 샀는지를 소개하고 싶다.
이 작은 마을은 당시 , 다른 마을 같이 불황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1932년 봄에는 불과 인구 4216명의 마을에서 350명이 실업하고 있어, 그 중 200명 이상은 실업 보험도 끊어져 있었다. 세수입도 줄어 들어, 동사무소도 파산의 위기에 있었다. 거기서 촌장인 미햐엘•운터구겐버거(Michael Unterguggenberger)는 이 곤경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1932년 7월에 지역 통화로서 「노동 증명서」의 발행을 결단했다.
1•5•10 실링의 노동 증명서가 인쇄되어 동사무소로부터 건설 노동자에게 임금으로서 지불되었다. 각지폐는 월말이 되면 유효기간을 맞이해 그것을 재차 유효하게 하려면 액면금액의 100분의 1의 스탬프가 필요했다. 즉, 예를 들어 1만원의 노동 증명서를 오늘(5월 9일)에 받을 경우, 이 지폐는 5월 31일까지 밖에 유효하지 않고, 이번 달 안에 이 지폐를 사용하지 못했던 경우에는 100원의 스탬프를 사 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때문에 이 지폐를 받은 인간은 이 지폐를 수중에 놓아두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을 추천 되어 이것에 의해 베르그르의 경제활동이 소생했다. 평균으로 불과 5490 실링의 통화 공급으로 250만 실링 이상의 거래가 불과 1여년의 사이에 일어나, 동사무소는 이 지폐 덕분에 공공 사업에 10만 실링 이상 지출을 할 수 있게 되어, 또 실업도 4분의 1줄어 들었다. 한층 더 세금의 선불을 신청하는 사람마저 나오는 만큼(아무리 충분히 수입이 있어도, 당신이라면 그렇게 할까?) 모두가 풍부해졌던 것이다.
하지만, 이 병행 통화의 붐은 빈의 중앙 당국을 떨려 베르그르은 이 훌륭한 통화의 유통을 1933년 9월에 중지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성공은 다양한 언론에서 다루어져 게젤의 이론의 유효성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는 운터구겐버거 연구소가 관련 자료의 수집의 외, 현지에서의 I-motion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독일에서"Regio"(지방 통화, 다음 번 소개)의 실천자의 방문을 많이 받고 있다.
데마레지(연체 비용), 혹은 마이너스 이자란?
May 4, 2006
여기까지의 설명으로, 현재의 플러스 이자에 입각한 통화 시스템이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이나 경제활동에 있어서 큰 장해가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독일 출신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재산을 모은 실업가•경제학자 실비오•게젤(Silvio Gesell, 1862-1930)은, 그 대표작 “자연적 경제 질서”(독일어, 영어, 일본어)로 이 골조를 바꾸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논의는, 다른 상품에 비해 돈이 유리한 지위에 있다고 하는 사실로부터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상품은 시간의 경과와 함께 감가해, 예를 들어 어제의 신문이나 작년의 사과는 팔리지 않는데 대해, 돈의 경우에는 손실을 입는 일 없이를 좋아하는 기간 보존할 수 있어(인플레가 없는 경우밖에이지만: 이 책이 쓰여졌을 때에는 독일은 금본위제이었던 것으로 유의되고 싶다), 돈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에게 융자할 경우에 지폐의 소유자는 복리를 청구할 수 있다. 이 융자로는 소지금이 많으면 그 만큼 이익도 많아져, 대부호는 이것에 의해 이자만으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대해, 많은 빈자는 부자에게의 이자지급을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럼 게젤의 생각이란?: “돈의 특권의 폐지”이다. 경제적 가치의 보존의 경우에는 상품보다 통화가 선호되는 것은 돈의 가치가 불변이기 위해이므로, 그는 돈의 퇴장을 막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데마레지(연체 비용)”를 지폐의 소유자로부터 징수하는 것을 생각해 냈던 것이다(예를 들어 액면 가격의 100분의 1의 스탬프를 매월 붙인다: 자세한 것은 다음 번).
이것에 의해 금융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바뀌어, 채무자에게 유리하게 된다. 자산을 늘리는 것보다도 오히려 초과 정체 요금에 의한 화폐 가치의 하락의 회피의 수단으로서 채권자는 융자를 실시해, 이 데마레지 비율이 충분히 높으면 마이너스 이자의 융자도 가능해진다. 예를 들어 데마레지가 월1%(1년이라면 약 11.4%)의 경우, 바로옆에 1000 달러를 1년간 놓아두어 100 달러 이상 손해 볼 정도라면, 950 달러 밖에 돌아오지 않아도 빌려 주는 것이 좋게 된다. 마이너스 이자의 결과, 지금까지 저수익율 때문에 융자를 받을 수 없었던 사업에도 찬스가 돌아 오고, 융자=좋아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자유를 받게 되는 사람이 증가해 그 결과 경제 운영이 보다 민주적으로 된다.
게젤 자신은 자신의 이론의 응용사례를 눈앞으로 하는 것 없이 1930년에 죽었지만, 그 후의 역사가 그의 올바름을 증명하고 있다. 다음 번은 역사적 성공 사례에 관해 소개하고 싶다.
이율과 장기적인 사업
May 1, 2006
현재의 복리는 전회의 기사로 쓴 현상 뿐만이 아니라, 단기적인 사업에 자금을 의도적으로 투입하는 한편으로, 장기적인 사업이 꽤 충분한 융자를 받을 수 없게 되고 있다. 이 문제에 임하고 있는 독일인 연구자 시테판•브룬후버(Stefan Brunnhuber)는, 저서"Wie wir wirtschaften werden"(영문판으로 “Our Future Economy”라고 하는 제목으로 간행 예정)에서 이 문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하의 2개의 사업중 1개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경우, 당신은 어느 쪽으로 투자할까.
a) 10년 후에 €100이 될 €10의 소나무
b) 100년 후에 €1000이 될 €10의 떡갈나무
대부분의 사람은 눈치채지 못하지만, 이율이 여기서 결정적인 영향을 가진다. 장래 성장하는 자산은 과거에 있어 작아지기 위해, 플러스 이율은 장래의 자산의 평가의 감소와 같은 것이다. 이자가 연 5%라고 하면, 2006년 현재의 €1000은 2016년의 €1628.89(1000×1.05^10)로 동가치가 되지만, 반대로 말하면 2016년에 €1000이 되는 것은 2006년 현재는 €613.91(1000/1.05^10)까지 감액해 버린다. 이 관점에서는 소나무의 현재 가치는 €61.39인데 대해, 떡갈나무의 나무는 불과 €7.60(1000/1.05^100)에 지나지 않고, 누구나가 소나무를 심을 뿐으로 떡갈나무의 나무에는 아무도 관심을 나타내지 않게 된다.
이것에 의해, 민첩하게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국에 왜 실업가가 앞을 다투어 공장을 건설할지를 알 수 있다. 식림이나 교육 등 장기적인 사업은 이 골조에서는 득을 보지 않기 때문에, 실업계가 관심을 가지고 줄 수 있을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이율만 바뀌면 이 골조가 근본적으로 바뀐다. 마이너스 이자가 되면, 장래의 자산의 평가가 줄어 들기는 커녕 증가하게 된다. 이율이 마이너스 5%의 경우, 소나무의 현재가격은 €61.39는 아니고 €162.89에, 떡갈나무의 나무는 €7.60은 아니고 €131,501.26이 된다. 이것에 의해 장기적인 사업이나 안정되고 이익을 내는 사업이 유리하게 되어, 자금 제공을 받게 되는 사업이 증가한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마이너스 이자가 가능하게 되는 것인가. 다음 번은 이 문제를 취급하고 싶다.
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지속 가능한가?
April 26, 2006
지금은 지속 가능성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 개념을 통화의 영역에 응용하려는 시도가 거의 없는 것은 기묘한 이야기다. 어느 나라의 경제에 대해서도 통화 위기가 매우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은 세계 각지에서 일어난 사례(1997년의 아시아, 1998년의 러시아, 2002년의 아르헨티나등)를 보면 분명하지만, 지속 가능한 통화제도의 구축에 대해 금융 어널리스트가 격론을 전개하고 있는 모습은 나에게는 상상하기 어렵다.
독일의 건축가 마르그릿트•케네디(Margrit Kennedy, 독일어, 영어)는, 이 문제에 대답을 내려고 시도한 사람의 한 사람으로 있다. 그녀는 자신이 맞붙고 있던 환경에 좋은 건축에는 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을 발견해, 경제 시스템을 통화면으로부터 연구하기 시작해 몇개의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고 하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하, 그녀의 주요 저작 “인플레와도 금리와도 무연인 돈”(독일어, 영어)으로의 주요점을 소개한다.
복리에 의해서 현재의 통화 시스템은, 경제가 영원히, 게다가 가속도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계에서는 보통이 아니고, 예를 들어 인간은 어른이 되면 물리적인 성장에 종지부가 맞지만, 지수함수적인 커브의 경우, 정확히 암 세포가 성장을 빨리 해 몸전체를 다 먹도록 , 천연자원이나 노동력을 쓰여져 파멸하는 운명에 있다.
2. 금리 부담은 어느 사업에 있어서도 큰 부담(독일어, 영어)
빚의 반제할 때 뿐만이 아니라,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지불을 할 때도 우리는 금리를 지불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버스대의 일부는 버스 회사의 이자 부담에 충당되고 있는 것으로 있어, 케네디의 시산으로는 평균으로 가격의 4분의 1에 이른다. 금리의 탓으로 환경에 좋은 사업이 “득을 보지 않게” 되는 것도 적지 않은 것에 유의되고 싶다.
3. 금리를 통한 자산의 불공평한 재분배(독일어, 영어)
하지만, 경제의 민주화의 면에서의 이자의 최대중요 포인트는, 이것에 의해 궁핍한 사람으로부터 부자에게의 자산 이전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큰 구입(주택이나 승용차등)을 할 때 돈을 빌리지 않으면 안되어, 원금에 가세하고 금리를 지불할 의무를 지는 한편으로, 극히 일부의 부자는 이 상황을 이용해 한층 더 풍부해지고 있다. 케네디에 의하면 인구의 8할 이상은 이렇게 해 손해 보는 한편으로, 한 줌의 대부호가 이 시스템으로 이득을 보고 있어 이러한 성격의 통화 시스템이 사회정의의 관점으로부터 허용 되어야할 것인가라고 하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